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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하지도 덜하지도 않는 이력서쓰기
2013.03.11 3459
이력서가 단순 서류가 아닌 자기 경력을 상대에게 어필하는 자기 PR문인 것을 누차 강조해왔습니다. 그런 이력서에 연출을 가해봅시다.

사람의 방귀냄새중에 인돌이라는 성분은 과하면 지독한 냄새를 내지만 그중에 0.1%만 줄이면 좋은 향을 내는 향수의 원료가 되기도 합니다. 과한 연출은 인사담당자로 하여금 거부감을 느끼게 하지만 적당한 연출은 인사담당자에게 호감을 느끼게 하기에 더할 나위가 없습니다.

1. 이력서 사진
이력서에 들어가는 사진은 촬영한지 3개월을 넘지 말아야 하며, 프로필 사진, 이미지 사진은 지양해야 합니다. 면접을 보았을때 사진의 지원자와 실제 지원자와 다르다면 인사담당자는 당연히 당황하기 마련이며, 그것이 신뢰감을 떨어뜨리게 할 수도 있습니다.

2. 이력서 폰트
이력서 글씨체를 3가지가 넘게 사용하는 것은 상대로 하여금 결혼 청접장이나 초대장과 같은 느낌을 줄 수 있습니다. 이력서 글씨체는 두가지 정도로 줄이고 강조하고자 하는 내용은 진하게 표현하는 것으로 강조해야합니다.

3. 이력서의 폼
이력서에서의 표는 보다 깔끔하게 만들며 군더더기는 과감히 삭제해버립니다. 이력서는 자기 만족이 아닌 상대의 만족을 바라는 것입니다. 따라서 상대의 눈이 편하도록 필요한 내용만을 강조 시키는 것이 좋습니다.

4. 이력서 용지
3번에 말했듯이 이력서는 자기 만족이 아닙니다.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고 했습니다. 이력서을 빛나게 합시다. 이력서 종이는 최대한 깨끗하고 묵은 종이를 사용하지 않으며 고급 레터지를 사용합니다. 때가 묻고 누런 빛을 띠는 종이에 이력서 보다는 아무래도 더 호감이 가겠지요.

5. 이력서 발송전 확인
이력서는 받는 상대가 보기 좋아야 합니다. 발송전에 전문가의 리뷰를 거치거나 그것이 힘들다면 주변친구의 평가를 듣도록 합니다. 또한 인터넷의 정보를 보며 타인의 이력서와 자신의 이력서를 비교해 봅시다. 3가지중에 어떤 한가지를 해도 크고 작은 오류들이 나오기 마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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